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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NOTICE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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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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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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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대학교(NYU)는 2025년 3월 말, 학부 2029학번 지원자들에게 합격 통보를 발송했다. 이번 발표는 뉴욕 캠퍼스는 물론, 아부다비 및 상하이 캠퍼스를 포함한 전체 NYU 글로벌 네트워크를 대상으로 한 결과였다.

올해 NYU는 사상 최대 규모인 120,000명 이상의 지원자를 기록했다. 이는 NYU가 미국 내에서 가장 많은 학부 지원서를 받는 대학 중 하나임을 반영하는 수치다. 합격률과 총 합격자 수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예년 기준 약 8~9% 수준으로 추정된다.

NYU는 이번 입시에서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학생들을 대거 선발했다고 밝혔다. 합격자들은 미국 50개 주 전체는 물론, 전 세계 120개 이상의 국가에서 온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다.

학교 측 발표에 따르면, 전체 합격자 중 약 19%는 가족 내 최초로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이며, 20%는 연방 정부의 저소득층 지원 프로그램인 Pell Grant 수혜 대상자다. 또한 전체 지원자의 절반 이상이 재정지원을 신청했다.

NYU는 여전히 SAT 또는 ACT 점수 제출을 선택사항으로 유지하는 Test-optional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입학사정 과정에서는 학생의 학업 능력뿐만 아니라 추천서, 에세이, 과외활동, 사회적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고 밝혔다.

대학 측은 이번 합격자 클래스가 NYU의 학문적 수준뿐만 아니라, 글로벌 가치와 다양성 측면에서 매우 의미 있는 집단이라고 평가했다.

신입생들은 각 캠퍼스에서 2025년 가을 학기부터 정식으로 수업을 시작하게 되며, 학교는 향후 온라인 및 오프라인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조기 적응을 지원할 계획이다.


입시 결과 통계 요약


총 지원자 수
120,000명 이상
총 합격자 수
미공개
전체 합격률
미공개 (약 8~9% 추정)
최초 대학 진학자 비율
19%
Pell Grant 수혜자 비율
20%
재정지원 신청자 비율
50% 이상
출신 국가 수
120개국 이상
SAT/ACT 제출 여부
선택사항 (Test-optional)



프라임스톤컨설팅 의견


NYU의 입시는 명문대 입시의 새로운 전형을 제시하고 있다. 12만 명이라는 지원자 수는 단순 인기 차원을 넘어, 대학의 글로벌 인지도와 교육 확장 전략이 얼마나 성공적인지를 보여준다. 특히 뉴욕, 아부다비, 상하이라는 세 캠퍼스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통합하여 입학 결과를 발표하는 시스템은 향후 글로벌 교육 시장의 방향을 제시한다. 형평성과 다양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입학사정 기준은 국내 학생들에게도 큰 시사점을 준다. 고득점 중심의 전략에서 벗어나, 다문화 감각과 사회적 기여 중심 포트폴리오 구축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대다.


출처: NYU 공식 보도자료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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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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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크대학교는 2025년 3월 말, 2029학번으로 입학할 학부 신입생 2,470명의 합격을 발표했다. 올해 총 47,943명이 지원했으며, 이는 작년보다 소폭 감소한 수치다. 최종 합격률은 5.15%로, 작년 5.1%보다 약간 상승했다.

합격자 중 806명은 2024년 12월 발표된 조기전형(Early Decision)에서 선발되었으며, 정시전형(Regular Decision)을 통해 추가로 1,664명이 합격했다. 듀크는 여전히 Test-optional 정책을 유지하고 있으며, SAT 또는 ACT 성적 제출은 필수가 아니다.

올해 합격자 구성은 사회적 다양성과 형평성을 강조하는 입학 사정의 방향성을 반영하고 있다. 전체 합격자 중 18%는 가정 내 최초 대학 진학자(First-generation college students)였으며, 21%는 저소득층 연방 지원 프로그램인 Pell Grant의 수혜 자격을 갖춘 학생이었다.

합격자들은 미국 전 50개 주 및 전 세계 90개국 이상에서 선발되었으며, 듀크 측은 “입학생들은 지적 호기심과 공동체에 대한 헌신을 갖춘 학생들”이라고 평가했다.

입학처장 크리스토퍼 브라운(C. Brown)은 “이번 클래스는 학문적 잠재력뿐 아니라, 사회적 영향력과 공감 능력을 함께 갖춘 인재들로 구성되어 있다”며 “그들이 캠퍼스에 가져올 다양성과 에너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합격자들은 5월 1일까지 등록 여부를 결정해야 하며, 듀크는 신입생 대상 가상 오리엔테이션 및 캠퍼스 행사들을 순차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입시 결과 통계 요약


총 지원자 수
47,943명
총 합격자 수
2,470명
전체 합격률
5.15%
조기전형 합격자 수
806명
정시전형 합격자 수
1,664명
최초 대학 진학자 비율
18%
Pell Grant 수혜자 비율
21%
출신 국가 수
90개국 이상
SAT/ACT 제출 여부
선택사항 (Test-optional)



프라임스톤컨설팅 의견


듀크대학교의 이번 입시 결과는 명확한 경향을 보여준다. 극단적으로 낮은 합격률 속에서도 다양한 배경의 학생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려는 입학 철학이 돋보인다. 특히 최초 대학 진학자와 저소득층 학생 비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점은 ‘접근성 있는 명문대학’이라는 듀크의 이미지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Test-optional 정책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높은 학업 성과를 내는 학생 중심 선발이 이뤄졌으며, 앞으로 국내 학생들도 단순 점수 외 요소인 커뮤니티 기여도, 다양성, 성장 이야기를 포트폴리오에 담는 전략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출처: Duke University 공식 기사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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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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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3일 목요일, 스탠퍼드대학교는 2029학번 정시전형(Regular Decision) 합격자 명단을 발표했다. 그러나 전통적으로 그래왔듯이, 학교는 총 지원자 수, 합격자 수, 그리고 최종 합격률 등 구체적인 수치를 공개하지 않았다. 이는 2018년부터 유지해온 비공개 정책에 따른 것으로, 학교 측은 "수치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입학한 학생들의 자질과 다양성"이라고 강조해왔다.

이번 입시에서 합격자들은 학문적 성과뿐 아니라, 지역사회 및 글로벌 커뮤니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온 점이 주목받았다. 스탠퍼드는 입학사정 과정에서 학생들의 문제해결 능력, 리더십, 창의성, 사회적 책임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합격자의 20% 이상은 가정 내 최초로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이며, 약 22%는 연방정부의 Pell Grant 수혜 대상자에 해당한다. 이는 스탠퍼드가 경제적 형편과 관계없이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합격자들은 미국 전 50개 주는 물론, 전 세계 76개국 이상에서 선발되었으며, 이는 학교의 글로벌 다양성 및 포용성 확대 노력을 반영한다. 또한 Test-optional 정책을 유지하고 있어, SAT 또는 ACT 점수 제출은 선택 사항으로 남아있다.

스탠퍼드는 이번 입시에서 “미래의 리더, 혁신가, 문제 해결자”로 성장할 잠재력을 지닌 학생들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입학처는 “이들이 스탠퍼드 커뮤니티에 가져올 기여와 영향이 매우 기대된다”고 전했다.

신입생들은 2025년 가을학기부터 캠퍼스 생활을 시작하게 되며, 합격자 대상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 및 등록 관련 안내는 추후 별도로 공지될 예정이다.


입시 결과 통계 요약


총 지원자 수
미공개
총 합격자 수
미공개
전체 합격률
미공개
조기전형 합격자 수
없음 (정시전형만 운영)
최초 대학 진학자 비율
20% 이상
Pell Grant 수혜자 비율
22%
출신 국가 수
76개국 이상
SAT/ACT 제출 여부
선택사항 (Test-optional)



프라임스톤컨설팅 의견


스탠퍼드대학교는 수치 기반 경쟁에서 벗어나 입학사정의 ‘질적 평가’를 더욱 강조하는 입시 철학을 고수하고 있다. 수치를 공개하지 않는 전략은 학교의 고유 브랜드와 정체성을 더욱 부각시키며, “어떤 학생을 뽑았는가”보다 “왜 이 학생들을 뽑았는가”에 초점을 맞추게 한다. 이번 입시에서도 사회경제적 배경의 다양성과 글로벌 포용성에 중점을 두었으며, 국내 학생들에게는 ‘사회적 영향력’과 ‘공동체 기여’가 점점 더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되고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상위권 대학 지원 전략에서 이제는 숫자보다 ‘사람’에 집중해야 할 때다.


출처: The Stanford Daily 원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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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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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8일자 포브스 기사에 따르면, 2029학번 입시 결과가 다수 명문대에서 공개되었으며, 대체로 지원자 수는 줄고 합격률은 소폭 상승하는 경향을 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비리그 및 상위권 대학의 경쟁은 여전히 치열하며, 5% 미만의 극도로 낮은 합격률을 기록한 대학들도 다수 존재한다.

하버드대학교는 올해 총 54,008명의 지원자 중 1,937명을 선발해 3.6%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보다 소폭 감소한 수치다. 예일대학교는 57,465명 중 2,641명을 합격시켜 합격률은 4.59%로, 지난해 4.35%에서 소폭 상승했다. 브라운대학교는 총 42,765명 지원자 중 2,418명을 합격시켜 5.65%의 합격률을 보였고, 이번 입시에서 국제학생을 대상으로 처음으로 Need-blind 정책을 도입했다.

프린스턴대학교는 총 지원자 수만 39,940명으로 공개했으며, 합격자 수 및 합격률은 발표하지 않았다. 조기전형 없이 단일 정시전형으로만 운영하는 유일한 아이비리그 대학이다. 컬럼비아대학교는 57,129명 중 2,199명을 선발해 3.85%의 합격률을 보였으며, 여전히 극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다트머스대학교는 30,366명의 지원자 중 1,799명을 합격시켜 5.9%의 합격률을 기록했으며, 이는 예년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펜실베이니아대학교(UPenn)는 약 59,000명의 지원자 중 약 4,760명을 합격시켜 합격률은 8.07%였다.

코넬대학교, 스탠퍼드대학교, 시카고대학교, 노스웨스턴대학교 등 일부 대학은 올해도 합격률을 포함한 구체적인 입시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았다. 스탠퍼드는 2022년부터 입시 통계를 공개하지 않고 있으며, 이는 입시 정책의 방향성을 반영한다는 분석도 있다.

전반적으로, 2029학번 입시는 팬데믹 이후 지원자 수 감소, 입학사정 전략 변화, 다양성과 형평성 중심의 평가 기준 확대 등이 혼합되어 새로운 입시 환경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국제학생 대상 재정지원 확대와 Test-optional 정책의 지속은 글로벌 지원자에게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대학지원자 수합격자 수합격률비고


대학교지원자 합격자 수합격률비고
하버드54,008명1,937명3.6%약간 감소
예일57,465명2,641명4.59%상승 (작년 4.35%)
브라운42,765명2,418명5.65%국제학생 Need-blind 첫 시행
프린스턴39,940명미공개미공개조기전형 없음
컬럼비아57,129명2,199명3.85%경쟁률 지속
다트머스30,366명1,799명5.9%상승 (작년 6%대 추정)
UPenn약 59,000명약 4,760명8.07%소폭 하락
코넬미공개미공개미공개비공개 유지
MIT26,188명1,275명4.6%SAT/ACT 필수
스탠퍼드미공개미공개미공개2022년부터 입시 데이터 미공개
듀크약 47,000명약 2,950명약 6.3%예년과 유사
노스웨스턴미공개미공개미공개Test-optional 유지
시카고대학미공개미공개미공개Test-optional 유지



프라임스톤컨설팅 의견


2029학번 미국 명문대 입시는 전체적으로 “지원자 수 감소 → 합격률 상승”이라는 패턴을 일부 보여주었지만, 여전히 입시의 본질은 ‘초경쟁 구조’임을 확인시켜주었다. 특히 예일, 다트머스 등 일부 대학은 통계상 소폭 상승을 보였지만, 여전히 5% 전후의 합격률은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률이다. 또한 Test-optional 유지와 Need-blind 확대는 단순 수치 이상의 의미를 가진 정책적 변화로, 향후 입시의 글로벌화와 공정성 강화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국내 수험생들은 상위권 대학의 ‘합격률’만 보지 말고, 입시 구조와 전략의 흐름을 면밀히 파악해 대응 전략을 수립해야 할 시점이다.


출처: Forbes 원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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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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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자 명단에 올랐다는 이메일을 받았을 때, 학생과 부모는 복잡한 감정에 휩싸이게 된다. 거절은 아니지만, 확정적인 합격도 아니다. 특히 아이비리그 대학들의 대기자 명단은 극단적으로 경쟁적이며, 확실한 대응 전략 없이는 합격을 기대하기 어렵다.

하버드대학교의 경우, 2022년에는 1,968명의 대기자 중 단 36명만이 최종 합격했다. 이는 약 1.8%에 불과하다. 같은 해 예일대학교는 약 1,000명의 대기자 중 61명을 합격시켜 6.1%의 대기자 명단 합격률을 기록했다. 프린스턴대학교는 2023년, 무려 1,800명의 대기자 중 단 8명만을 최종 선발해 0.4%라는 극히 낮은 확률을 

보였다.

이러한 통계를 감안할 때, 학생들이 취해야 할 접근 방식은 단순히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자기표현과 업데이트를 중심으로 한다.

첫째, 학교에 꾸준히 관심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 한 통의 이메일이나 편지로는 충분하지 않다. 입학사정관에게 LOCI(Letter of Continued Interest)를 보내 “이 학교가 여전히 최우선 선택지”임을 명확히 해야 한다.

둘째, 새로운 성과나 변화된 상황에 대해 업데이트를 제공해야 한다. 예를 들어, 새로운 수상 실적, GPA 상승, 리더십 포지션 취득, 지역 사회 봉사 등의 활동이 이에 해당된다.

셋째, 감정적으로 흔들리거나, 다른 학교 합격 여부를 언급해서는 안 된다. 예를 들어 “A대학에 합격했지만 B대학이 더 좋으니 기다리겠다”는 식의 접근은 입학사정관들에게 부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다.

넷째, 대기자 명단 수락 여부는 빠르게 결정해야 한다. 일부 대학은 대기자 명단 수락 마감일을 명시하고 있으며, 이를 넘기면 자동 탈락 처리된다.

다섯째, 기대치를 현실적으로 조정하는 것도 중요하다. 대기자 명단에서의 합격률은 매우 낮으므로, 확정 합격을 받은 학교에 대한 준비도 동시에 진행해야 한다.

이러한 전략은 단지 입학을 위한 행위가 아닌, 스스로에 대한 확신과 진정성을 표현하는 과정이다. 입학사정관은 성적뿐 아니라 진심 어린 관심과 지속적인 동기를 중요하게 평가한다.



프라임스톤컨설팅 의견


아이비리그 대기자 명단은 사실상 또 하나의 입시 관문이다. 합격률은 극히 낮지만, 전략적으로 접근할 경우 기회는 존재한다. LOCI와 정기적인 성과 업데이트는 반드시 필요하며, 특히 대기자 신분에서도 지원자의 태도와 소통 방식이 결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국내 학생들의 경우에도 대기자 상태에서 포기하지 말고, 정중하면서도 강력한 의지를 표현하는 커뮤니케이션을 지속해야 한다. 무엇보다 입학사정관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짧지만 인상 깊은 메시지를 구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출처: Forbes 원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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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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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는 3월 14일 오후 6시(동부 표준시)에 2029학번 정시전형(Regular Action) 합격자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총 21,949명의 정시 지원자 중 1,257명이 최종 합격했다. 이로써 조기전형에서 합격한 685명을 포함하여, 2029학번으로 총 1,275명의 학생이 MIT 학부 과정에 합격하게 되었다.

이번 입시는 MIT가 SAT 또는 ACT 점수 제출을 의무화한 상태에서 진행되었으며, 총 지원자 수는 26,188명으로 전년도 대비 다소 감소했다. 입학처는 엄격한 학업 평가 기준을 유지하면서도, 지원자의 배경, 공동체 활동, 문제 해결력,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발했다고 밝혔다.

합격자들은 미국 전역 50개 주와 전 세계 63개국 이상에서 온 학생들로 구성되었으며, 성별, 지역, 인종, 경제적 배경 등에서 다양한 구성을 보였다. 그중 약 18%는 가정 내 최초 대학 진학자이며, 25%는 미국 연방 정부의 저소득층 대상 장학 프로그램인 Pell Grant 수혜 대상자에 해당한다.

입학사정 담당자는 “이번에도 MIT의 가치를 공유하며 도전적 문제를 해결하려는 강한 의지를 가진 학생들을 찾는 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MIT는 특히 수학, 과학, 공학, 기술 분야에서의 두각뿐 아니라, 사회적 기여도, 협업 역량, 공동체 마인드 등을 입학평가의 중요한 요소로 강조하고 있다. 입학처는 “이번 클래스는 MIT가 추구하는 윤리적 리더십과 실천적 사고를 지닌 미래의 혁신가들로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신입생들은 오는 가을부터 캠퍼스에 합류하게 되며, 5월 1일까지 입학 의사를 밝히고 등록 절차를 완료해야 한다. MIT는 이들을 대상으로 입학 전 캠퍼스 프로그램과 멘토링 세션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입시 결과 통계 요약


총 지원자 수
26,188명
총 합격자 수
1,275명
전체 합격률
4.6%
조기전형 합격자 수
685명
정시전형 지원자 수
21,949명
정시전형 합격자 수
1,257명
정시전형 합격률
약 5.7%
최초 대학 진학자 비율
18%
Pell Grant 수혜자 비율
25%
출신 국가 수
63개국 이상
SAT/ACT 제출 여부
필수 제출



프라임스톤컨설팅 의견


MIT는 여전히 철저한 학업 기반의 입시를 유지하고 있으며, 표준화 시험을 필수로 요구하는 점에서 다른 아이비리그 및 상위권 대학들과 차별화를 이루고 있다. 이번 입시는 정시전형에서도 5.7%라는 극히 낮은 합격률을 기록했으며, 그만큼 준비된 수험생 중심의 선발이 이루어졌음을 보여준다. 하지만 MIT 역시 단순한 수학·과학 우수성을 넘어서, 사회적 책임감, 다양성, 리더십 등 정성적 요소를 동시에 중요하게 고려하고 있다. 국내 학생들은 문제해결력과 창의성, 활동 중심 포트폴리오 구성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출처: The Tech @ MIT 원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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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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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펜실베이니아대학교는 2029학번으로 입학 예정인 신입생들을 위해 캠퍼스 프로그램인 '퀘이커 데이즈(Quaker Days)'를 4월 8일부터 19일까지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이후 오랜만에 전면 대면 행사로 진행되며, 신입생과 가족들이 직접 캠퍼스를 방문해 학교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올해 펜에는 약 59,000명이 지원하였고, 약 4,760명이 합격해 최종 합격률은 8.07%로 집계되었다. 합격자 수치는 지난해보다 다소 줄어들었으며, 전체 합격률 역시 2024학년도보다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펜 측은 구체적인 정시 및 조기전형 합격자 수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전체 입학사정 기준은 학업적 성취, 사회적 기여, 다양성,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고 밝혔다.

입학처 관계자는 “합격자 중 약 20%는 가족 중 최초로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이라며, “다양한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펜 공동체에 중요한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출신 지역은 미국 전 50개 주는 물론,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학생들이 선발되었다.

퀘이커 데이즈는 펜의 전통적인 합격자 대상 행사로, 올해는 캠퍼스 투어, 학생 간담회, 기숙사 체험, 수업 청강, 전공별 설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펜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합격자들에게 펜의 교육 철학, 도시와의 연결성, 공동체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입학처는 표준화 시험 제출 여부, 재정지원 신청률 등에 대한 상세한 통계를 별도로 발표하지 않았으나, 여전히 test-optional 정책을 유지하며, 모든 학생의 재정적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재정지원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등록 마감일은 5월 1일이며, 합격자들은 행사 기간 동안 등록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학교로부터 다양한 정보와 지원을 받게 된다.


입시 결과 통계 요약


총 지원자 수

약 59,000명

총 합격자 수

약 4,760명

전체 합격률

8.07%

출신 국가 수

100개국 이상

퀘이커 데이즈 일정

4월 8일 ~ 4월 19일

조기/정시 비율

미공개

SAT/ACT 제출 비율

미공개



프라임스톤컨설팅 의견


펜실베이니아대학교의 이번 입시는 '8%대의 낮은 합격률'과 동시에 '높은 다양성'이라는 두 키워드로 요약된다. 특히 퀘이커 데이즈를 통한 신입생 환영 프로그램은 단순한 합격 통보를 넘어서,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조기에 형성하는 전략적 장치로 평가된다. 펜은 여전히 시험 성적 중심보다는 인성, 참여, 리더십 등의 정성적 요소에 비중을 두고 있으며, 국내 수험생들도 미국 상위권 대학에 지원할 때 '스토리 기반 포트폴리오' 준비가 매우 중요해질 것이다.


출처: The Daily Pennsylvanian 원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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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5
조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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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비아대학교는 목요일 오전, 학부 2029학번 입학생 2,199명을 최종 발표했다. 이는 총 57,129명의 지원자 중 약 3.85%에 해당하는 인원이다. 이번 합격률은 작년의 3.93%와 비교해 약간 낮아졌으나, 여전히 아이비리그 중에서도 가장 낮은 수준에 속한다.

합격자 중 744명은 조기전형을 통해 이미 2024년 12월에 발표되었고, 나머지 1,455명은 이번 정시전형을 통해 선발되었다.

컬럼비아대학교는 이번에도 표준화 시험 제출을 선택사항(Test-optional)으로 유지했으며, 입학처는 SAT/ACT 성적 제출 비율은 별도로 공개하지 않았다. 입학사정관들은 성적뿐만 아니라 학생의 배경, 경험, 인성, 공동체 기여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평가 방식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입학처장 크리스토퍼 베임스는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우리는 학생들이 어떤 방식으로 자신을 발전시켰고, 뉴욕이라는 도시와 어떻게 연결되어 성장할 수 있을지를 중요하게 봅니다. 이번 입학생들은 매우 다양한 관점과 경험을 지닌 집단입니다.”

이번 합격자 중 약 18%는 가족 중 최초 대학 진학자였으며, 66%는 재정지원을 신청했다. 입학처는 특히 사회경제적 다양성 확대에 힘쓰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원자들은 미국 전 50개 주에서, 합격자들은 전 세계 80개 이상의 국가에서 선발되었다. 컬럼비아대학교는 지리적·문화적 다양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다양한 배경의 학생들이 공동체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등록 마감일은 5월 1일이며,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한 캠퍼스 방문 및 가상 오리엔테이션은 4월 중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입시 결과 통계 요약


총 지원자 수
57,129명
총 합격자 수
2,199명
전체 합격률
3.85%
조기전형 합격자 수
744명
정시전형 합격자 수
1,455명
최초 대학 진학자 비율
18%
재정지원 신청자 비율
66%
출신 국가 수
80개국 이상
SAT/ACT 제출 여부
미공개



프라임스톤컨설팅 의견


컬럼비아대학교의 이번 입시 결과는 상위권 대학 입시의 초경쟁화가 여전하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3.85%라는 극단적으로 낮은 합격률 속에서도 학교는 학업 능력 외에도 사회적 기여도, 경험, 도시와의 연결성 등 다양한 요소를 평가 기준으로 삼고 있다. 특히 뉴욕이라는 대도시와의 연계성을 강조하는 입학사정 기준은 다른 아이비리그와는 차별화된 특성이다. 국내 수험생들도 단순한 성적 외에 도시와 캠퍼스 특성, 문화적 융합성에 대한 이해와 준비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음을 유념해야 한다.


출처: Columbia Spectator 원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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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5-04-15
조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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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턴대학교는 3월 27일 목요일, 2029학번으로 입학할 신입생들에게 정식 합격 통보를 보냈다. 올해 프린스턴은 총 39,940명의 지원서를 접수했으며, 이는 전년도와 유사한 수치이다. 학교 측은 예년과 같이 이번에도 최종 합격자 수 및 합격률을 공식적으로 공개하지 않았다.

프린스턴대학교는 아이비리그 내 유일하게 조기전형(Early Action 또는 Early Decision) 제도를 시행하지 않는 학교로, 모든 학생은 단일 정시전형(Regular Decision)을 통해 심사를 받는다.

입학사정관인 에릭 브룩스(Eric Brooks)는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올해도 학문적으로 뛰어나고, 커뮤니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온 다양한 학생들이 지원했습니다. 우리는 그들 각자의 독특한 배경과 열정을 매우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프린스턴은 이번 입시에서 학생 다양성과 형평성을 매우 강조했다. 발표에 따르면, 합격자의 약 20%는 가정 내 최초로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이며, 많은 수가 Pell Grant(연방 저소득층 지원 장학금) 수혜 자격에 해당된다. 프린스턴은 모든 학생의 재정적 필요를 100% 충족하겠다는 기존 정책을 유지하고 있으며, 미국 국외 지원자들에게도 동일한 재정지원 기준을 적용한다.

입학처는 “프린스턴의 재정지원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재정 부담 없이 교육받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재정지원 신청 여부는 입학사정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재확인했다.

표준화 시험 제출은 여전히 선택사항(Test-optional)이며, 올해 약 절반의 지원자만 SAT 또는 ACT 성적을 제출했다. 입학사정은 성적뿐 아니라 추천서, 과외활동, 자기소개서 등 정성적 평가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합격자들은 미국 전역 50개 주와 전 세계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선발되었으며, 프린스턴은 “세계적 관점을 지닌 공동체 형성”이라는 학교의 철학을 강조했다.

프린스턴대학교는 향후 몇 주간, 합격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및 오프라인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등록 마감일은 5월 1일이다.


입시 결과 통계 요약


총 지원자 수
39,940명
총 합격자 수
미공개
전체 합격률
미공개
조기전형 합격자 수
없음 (정시전형만 운영)
최초 대학 진학자 비율
약 20%
출신 국가 수
100개국 이상
SAT/ACT 제출자 비율
약 50%
재정지원 정책
100% 필요 충족 보장



프라임스톤컨설팅 의견


프린스턴대학교의 이번 입시 발표는 수치보다 철학에 방점이 찍힌 발표였다. 합격률을 공개하지 않으면서도, 다양성과 형평성을 강화하겠다는 방향성을 분명히 드러냈다. 특히 조기전형 없이도 우수한 학생층을 선발하고 있다는 자신감과, 모든 학생에게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는 프린스턴만의 독립성과 정체성을 잘 보여준다. 상위권 대학 지원자들은 앞으로 점점 더 “재정 형평성”, “지원자 배경”, “정성 평가”를 중심으로 입시 전략을 재정비해야 할 것이다.


출처: The Daily Princetonian 원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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